
어서 오세요. 밤의 서가에 오신 걸 환영해요.
당신을 기억하는 이야기가지금 시작됩니다
저는 이세, 밤의 안내인이에요. 여기서는 하루를 살고, 그 하루가 전부 상태창에 남아요. 제가 안내할게요.

사람들이 오래 머무는 이야기
시작한 사람 중에 열 마디를 넘겨 계속 이어 가는 사람이 가장 많은 작품들이에요.


세계를 고를 수도, 사람을 고를 수도 있어요
오늘은 어떤 이야기인지보다 누구인지가 더 궁금할 수도 있잖아요. 그럴 땐 이 두 문으로 오세요.

이야기가 당신을 기억해요
당신이 건넨 말, 함께 보낸 날들, 그 사람과 맺은 약속까지 전부 남아요. 며칠 뒤에 돌아와도 이야기는 정확히 그 자리에서, 당신을 알아보며 이어져요.
기억이 쌓이는 모습 보기
문은 전부 열려 있어요
지금 열려 있는 모든 이야기를 무료로 시작할 수 있어요. 장르마다 다른 시스템, 다른 상태창, 다른 한 사람이 기다려요. 마음에 드는 문을 고르기만 하면 돼요.
열려 있는 문 보기
운명은 설계되어 있고, 밤은 매번 달라요
이야기마다 정해진 운명의 날이 다가와요. 다만 거기에 어떻게 닿을지는 매일 밤 당신의 선택이 정해요. 같은 이야기라도 두 번 같은 밤은 없어요.
세계들 둘러보기바로 플레이해보기
끌리는 쪽을 고르세요. 로그인도 결제도 없이, 첫 장면부터 바로 시작합니다.
이종족과 신화
사람이 아닌 것을 사랑하면, 시간의 값이 달라진다.


형식이 다르면, 세계의 법칙도 달라요
운명을 비트는 밤, 되감기는 시간, 잔잔한 나날, 그리고 공략전. 형식마다 시스템도 상태창도 완전히 달라요.
당신의 모든 행동이 세계에 새겨져요
다른 곳은 잊어요. 여기는 기억해요
“커피엔 설탕 두 개였지.”“네가 말한 그 책, 읽어 봤어.”“그 약속, 아직 기억해.”


저는 하나도 잊지 않아요. 그게 제 일이거든요.
최근에 문을 연 이야기들
가장 최근에 열린 이야기부터 보여 드려요.


친구를 부르면 두 사람 다 별조각을 받아요
초대한 사람도 초대받은 사람도 별조각 50개. 친구가 첫 이야기를 시작한 밤에 함께 들어와요.
받은 별조각은 이야기를 이어가는 데 그대로 쓰여요.
안내는 여기까지이제, 당신의 이야기를 고를 차례예요
궁금한 게 생기면 언제든 안내 데스크로 찾아오세요. 저는 늘 여기 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