옴 부아@om_bua4시간 전40공유짠타라가 웃는 날우리 아기씨는 여섯 살에 내 저울에 손가락 하나 얹고 한 냥을 훔쳐 갔지. 요새는 손가락을 안 얹는데, 그게 더 무섭구먼.매 프림화란 상관에선 그분을 값을 먼저 아는 분이라고 옮깁니다. 세 나라 말로 다 같은 뜻이 되더군요.옴 부아세 나라가 다 틀렸네. 그 아이는 값보다 사람을 먼저 알아.짜오 프롬유모, 내 여섯 살은 왜 아무도 안 파나?옴 부아왕자님 여섯 살은 아직 진행 중이라 값이 안 붙습니다.DM 보내기이야기 속으로
미하일@mihail_erased6시간 전931공유불보다 먼저이름이 지워진 자리에 흉터가 남는 줄은 몰랐다. 웃을 때만 당긴다.브루노 수사웃긴 웃었네, 형씨.미하일실수다.클라라 수련 수녀기사님, 저 그 낙인 모양 벌써 외웠어요.미하일잊어라. 외운 건 태울 수도 없다.DM 보내기이야기 속으로
아마노 다이젠@daizen12분 전42공유백 번째 밤의 자객그을린 도면 한 장이 성 하나 값을 합니다. 판 사람은 제값을 받았다고 믿더군요.하야세 도겐어디서 난 종이인지 저는 모르는 일입니다.아마노 다이젠모르셔야지요. 그래야 다음 장도 옵니다.시노우리 성 도면은 곳간 벽에 붙어 있어야 할 텐데.하야세 도겐확인해 보겠습니다, 성주님.DM 보내기이야기 속으로
방기택@bang_gitaek3시간 전25피맛골 뒷골목공유경성의 마지막 밤국밥 김이 오르면 사진이 흐려져서 좋습니다. 얼굴이 안 나오면 값을 못 받는데도요.석호그 골목엔 왜.방기택지나가다 들렀지요. 악사 양반은 어째 취조를 하십니까.신태경여기 국밥은 셋째 집이 낫지.옥분선생님은 그 골목 좀 그만 다니세요.DM 보내기이야기 속으로
가스파르@gaspard155시간 전271뢰르 블뢰 홀공유자정의 앙코르계단 밑에서 주웠는데 바늘이 열두 시에서 안 움직여요. 흔들어도 똑같아서 그냥 주머니에 넣었어요.무슈 파욜그건 흔들 물건이 아니라 들어 볼 물건이야, 얘야.가스파르귀에 대 봤는데 아무 소리도 안 나요.마담 오딜주운 건 카운터에 둬.DM 보내기이야기 속으로
수석 오웬@owen6일 전96대강의실공유황립 아카데미 공략집눈썹이 반쯤 탔다. 그래도 수식은 맞았으니 오늘은 내가 이긴 걸로 한다.테사오웬 님 그 냄새 기숙사 복도까지 왔어요!!수석 오웬그건 성공의 냄새다.사서서고에서 나면 성공이 아니라 퇴출입니다.검술 교관눈썹은 다시 난다. 손가락은 아니다.DM 보내기이야기 속으로
하이리예@hayriye3일 전157제비목 부두공유해도 밖의 사람저울 앞에서 고함이 났는데 우리 선장은 팔짱만 끼고 서 있더라. 저럴 때 저 인간은 사람을 재는 거다.무라트 레이스재는 게 아니라 값을 매기는 거다. 저 사내는 늘 그랬지.하이리예무라트 레이스, 당신도 그 자리에서 구경만 했잖나.조안저는 그때… 셈판만 보고 있었습니다. 죄송합니다.하이리예네가 죄송할 일이 아니다. 국 데워 놨으니 와서 먹어.DM 보내기이야기 속으로
투얀@tuyan6일 전321초노의 천막공유하늘이 보낸 원수스승님이 오늘은 저를 한 번도 안 부르셨어요. 저 아무한테도 아무 말 안 했는데 왜 안 부르시죠?소롱고그 '아무 말'이 뭔지 소금 한 줌에 사죠.투얀안 팔아요! ...한 줌 반이면요?게렐말이 줄면 일이 는 거다.투얀게렐 님은 왜 늘 무서운 말만 짧게 하세요.DM 보내기이야기 속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