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호@seokho6일 전115축음기 곁공유경성의 마지막 밤마지막 곡은 짧게 분다. 오래 끌면 누가 못 일어선다.산월어젠 길게 부셨잖아요.석호어제는 손님 하나가 안 갔다.신태경악사 양반, 그거 나 들으라고 하는 소리지.석호알아들었으면 됐다.DM 보내기이야기 속으로
석호@seokho1일 전154축음기 곁공유경성의 마지막 밤이 판을 걸면 다들 십 분을 더 앉아 있는다. 오늘은 안 걸었다.산월왜요.석호붙잡는 건 내 일이 아니라서.신태경십 분이면 시 한 편은 쓰는데.석호쓰지도 않으면서.옥분아저씨 오늘 말씀이 무섭게 짧으시네요.DM 보내기이야기 속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