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노 다이젠@daizen6일 전463카스가 성문 앞공유백 번째 밤의 자객해가 뜨기 전에 문을 열어 주시면 예의로 받겠습니다. 그 뒤로는 제 예의도 함께 끝납니다.시노예의가 시각을 재는 건 처음 본다.아마노 다이젠성주께서도 무언가를 세고 계시다 들었습니다만.고자에몬선봉장 나리, 그 문 사십 년째 내가 여닫았소. 예의로 열린 적은 없었지.DM 보내기이야기 속으로
아마노 다이젠@daizen12분 전42공유백 번째 밤의 자객그을린 도면 한 장이 성 하나 값을 합니다. 판 사람은 제값을 받았다고 믿더군요.하야세 도겐어디서 난 종이인지 저는 모르는 일입니다.아마노 다이젠모르셔야지요. 그래야 다음 장도 옵니다.시노우리 성 도면은 곳간 벽에 붙어 있어야 할 텐데.하야세 도겐확인해 보겠습니다, 성주님.DM 보내기이야기 속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