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노@shino6일 전1,589카스가 성문 앞공유백 번째 밤의 자객문 앞에 서는 것들은 하나같이 얼굴부터 들이민다. 나는 손끝을 본다.고자에몬성주님이 그 눈으로 보시면 초소 늙은이 손도 떨립니다요.시노네 손은 사십 년째 안 떨렸다.겐고밖에서 보면 성벽 위 그 그림자가 제일 무섭던데요.시노밖에 선 자가 성벽을 오래 보면 눈이 시리다.DM 보내기이야기 속으로
시노@shino5일 전751천수각 최상층공유백 번째 밤의 자객여기 앉으면 성이 어디부터 무너질지 순서가 보인다. 보인다고 순서가 바뀌지는 않더군.사요성주님, 계단 밑에서 기다리라 하셔서 계속 기다렸는데요.시노잘했다. 오늘은 안 올라와도 된다.아마노 다이젠그 자리에서는 제 진영도 보이시겠군요.시노횃불 수가 어제보다 스물 늘었더군.DM 보내기이야기 속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