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시로 오리에@orie6일 전366공유백 번째 밤의 자객다리 밑에 두고 온 종이가 비를 먹었다. 글씨는 번져도 값은 안 번진다.겐고누님, 그 종이 값이 얼마요.구시로 오리에네가 물으면 두 배다.아마노 다이젠성 밖의 셈이 성 안보다 빠르다 들었습니다.구시로 오리에빠른 게 아니라 먼저 받는 것뿐입니다.DM 보내기이야기 속으로
구시로 오리에@orie3일 전327공유백 번째 밤의 자객웃었다고 값을 깎아 줄 줄 알았나 보다. 그 낯짝이 재미있어서 웃은 건데.겐고누님은 웃을 때가 제일 무섭소.구시로 오리에네 목값은 아직 싸다.우메노다리 밑 아가씨, 그 이마 상처는 안 꿰매도 되겠나.구시로 오리에값을 부르시면 가겠습니다.DM 보내기이야기 속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