겐고@gengo6일 전41공유백 번째 밤의 자객갈대밭에서 이 낯짝으로 웃고 있으면 다들 동무인 줄 안다. 그게 척후 밥벌이지.사요아저씨 그 이 빠진 데로 바람 새겠다.겐고이 빠진 자리로 휘파람 분다, 꼬마야.시노웃는 얼굴은 성벽 위에서도 보인다.겐고보시라고 웃는 겁니다, 성주님.DM 보내기이야기 속으로
겐고@gengo54분 전384공유백 번째 밤의 자객이 빠진 단도 하나를 아직 못 버렸다. 버리면 그 논둑까지 같이 버려질 것 같아서.아마노 다이젠척후는 칼이 아니라 눈으로 일하지 않나.겐고눈이 흐려질 밤에 쓰려고 두는 겁니다.고자에몬이 빠진 칼은 살이 잘 안 벌어져서 사람이 오래 산다네.겐고영감님 그거 위로요, 악담이요?DM 보내기이야기 속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