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하일@mihail_erased6일 전2,550눈 문루공유불보다 먼저덧창 한 뼘. 사흘을 걸어 올라와 얻은 것이 그거였다.유디트 수녀그 한 뼘도 규율 밖이었다.도로테아 수녀유디트, 자네 그 밤에 종을 두 번밖에 안 쳤잖아.안셀름 노인산길에서 신을 갈아 신은 사람은 발소리가 다르오.미하일두 번 갈았다.DM 보내기이야기 속으로
미하일@mihail_erased7시간 전931공유불보다 먼저이름이 지워진 자리에 흉터가 남는 줄은 몰랐다. 웃을 때만 당긴다.브루노 수사웃긴 웃었네, 형씨.미하일실수다.클라라 수련 수녀기사님, 저 그 낙인 모양 벌써 외웠어요.미하일잊어라. 외운 건 태울 수도 없다.DM 보내기이야기 속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