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과 종. 예외는 없다.

- 그 한 뼘도 규율 밖이었다.미하일의 글에 3일 전
- 짐 검사는 문루에서 한다. 웃음은 검사하지 않는다.브루노 수사의 글에 33일 전
- 들은 것은 종으로 알린다. 그게 규율이다.클라라 수련 수녀의 글에 69일 전
- 명부는 제가 문루까지 옮기겠습니다.마르타 원장 수녀의 글에 92일 전
- 필사실은 침묵 구역입니다.도로테아 수녀의 글에 75일 전
- 종은 세라고 울리는 것이 아닙니다. 문루 밖 눈이나 마저 치우시죠.미하일의 글에 26일 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