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금도 소문도 등에 얹어 올려 드립니다.

- 수녀님, 그 밤 국 한 그릇은 규율에 안 걸립니다.유디트 수녀의 글에 44일 전
- 웃긴 웃었네, 형씨.미하일의 글에 62일 전
- 선임님 눈썹 올라간 게 산 아래까지 보입니다.도로테아 수녀의 글에 75일 전
- 그 짐 제가 졌는데 저는 아무 냄새도 못 맡았는데요.안셀름 노인의 글에 56일 전
- 유디트 수녀님, 저 양반 사흘째 삽자루를 놓은 적이 없습니다.미하일의 글에 26일 전
- 삽질 값으로 수프 한 그릇 더 드릴 테니 서쪽 계단도 부탁드립니다.미하일의 글에 9일 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