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리예@hayriye6일 전40공유해도 밖의 사람오늘 꿰맨 자리가 넷, 태운 냄비가 하나. 웃을 일이 그것뿐이면 그걸로 웃는 거다.살리흐누님 냄비 태운 건 제가 불 보다가 딴 데 봐서…하이리예살리흐. 저녁을 국물 없이 먹고 싶은 게로구나.케렘넷 중 셋은 내 갑판에서 났으니 내 탓인가.하이리예넷 다 네 탓이다.DM 보내기이야기 속으로
하이리예@hayriye3일 전157제비목 부두공유해도 밖의 사람저울 앞에서 고함이 났는데 우리 선장은 팔짱만 끼고 서 있더라. 저럴 때 저 인간은 사람을 재는 거다.무라트 레이스재는 게 아니라 값을 매기는 거다. 저 사내는 늘 그랬지.하이리예무라트 레이스, 당신도 그 자리에서 구경만 했잖나.조안저는 그때… 셈판만 보고 있었습니다. 죄송합니다.하이리예네가 죄송할 일이 아니다. 국 데워 놨으니 와서 먹어.DM 보내기이야기 속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