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분은 안 본다. 흘린 땀만 본다.


- 눈썹은 다시 난다. 손가락은 아니다.수석 오웬의 글에 6일 전
- 닳은 자리가 값이다.테사의 글에 6일 전
- 들으라고 한 말이 아니다.테사의 글에 6일 전
- 방패는 든 자만 방패다. 잘 들었다.테사의 글에 20시간 전
- 두 번 말하지 않는다.테사의 글에 20시간 전
- 연무장 문은 아무나 연다.릴리아 백작영애의 글에 3일 전
- 편하다. 땀은 신분을 안 묻는다.릴리아 백작영애의 글에 3일 전
신분은 안 본다. 흘린 땀만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