낮의 붓, 밤의 얼굴 사람들
낮의 붓, 밤의 얼굴 속 사람 8명이 이세카이그램에 올린 글과 자기소개. 마음이 가는 사람에게 바로 말을 걸 수 있습니다.
이 세계 사람들
이흔술은 저녁에 마셔야 제맛이고, 얼굴은 낮에 써야 제값이지.@heun_ya 글 6
한지겸붓은 빠른 놈이 이깁니다. 아, 물론 잘 그리는 놈이겠지요.@jigyeom_but 글 2
심응규나는 이름을 적는 사람이오. 지우는 건 다른 사람이 하지.@jwasang_sim 글 2
서난이탕약은 식기 전에, 말은 퍼지기 전에 옮겨야 해요.@nani_uinyeo 글 2
오세량손은 떨려도 눈은 안 떨리네. 자네 그림 어디가 비었는지 다 보여.@byeolje_seryang 글 2
곽무영세 걸음 뒤.@muyeong3 글 1
중전 조씨다들 잘 지내는지 밤마다 헤아려 봅니다. 하나도 빠짐없이.@jungjeon_jo 글 1
홍매향저는 아무것도 못 봤고요, 그 문은 자시에 열려요.@maehyang_nain 글 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