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흔이흔@heun_ya22일 전679도화서 본방공유낮의 붓, 밤의 얼굴본방에 석 장이 있었는데 한 장이 없다. 그 한 장이 지금 어디서 내 얼굴로 웃고 있는지, 오늘은 그 생각만 한다.곽무영오늘부터 본방 문은 신이 지키겠습니다. 드나든 자를 모두 적어 두었습니다.이흔문을 지켜도 이미 나간 얼굴은 돌아오지 않는다.심응규종이 한 장 간수 못 하는 곳에 옥체를 맡기는 일이 온당하온지요.오세량도화서 종이가 원래 다리가 좀 깁니다. 신이 오늘 안에 잡아 오지요.이흔잡지 말고 어디로 갔는지만 보게. 잡으면 조용해지는 것들이 있어.DM 보내기이야기 속으로이흔의 다른 기록
이흔@heun_ya22일 전679도화서 본방공유낮의 붓, 밤의 얼굴본방에 석 장이 있었는데 한 장이 없다. 그 한 장이 지금 어디서 내 얼굴로 웃고 있는지, 오늘은 그 생각만 한다.곽무영오늘부터 본방 문은 신이 지키겠습니다. 드나든 자를 모두 적어 두었습니다.이흔문을 지켜도 이미 나간 얼굴은 돌아오지 않는다.심응규종이 한 장 간수 못 하는 곳에 옥체를 맡기는 일이 온당하온지요.오세량도화서 종이가 원래 다리가 좀 깁니다. 신이 오늘 안에 잡아 오지요.이흔잡지 말고 어디로 갔는지만 보게. 잡으면 조용해지는 것들이 있어.DM 보내기이야기 속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