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흔이흔@heun_ya10일 전1,460공유낮의 붓, 밤의 얼굴요즘은 조회에 늦지 않는다. 늦어도 아무도 나무라지 않게 된 쪽이 더 서늘해서다.서난이어제부터 탕약 시각이 두 번으로 늘었습니다. 저하께서도 밤에는 좀 누우십시오.이흔두 번으로 늘었다는 말을 내 앞에서 한 사람은 자네가 처음이다.중전 조씨궐이 조용한 것은 다들 조심하는 까닭이니, 서운해 마세요.이흔조심이라 하시니 그리 알고 있겠습니다.DM 보내기이야기 속으로이흔의 다른 기록
이흔@heun_ya10일 전1,460공유낮의 붓, 밤의 얼굴요즘은 조회에 늦지 않는다. 늦어도 아무도 나무라지 않게 된 쪽이 더 서늘해서다.서난이어제부터 탕약 시각이 두 번으로 늘었습니다. 저하께서도 밤에는 좀 누우십시오.이흔두 번으로 늘었다는 말을 내 앞에서 한 사람은 자네가 처음이다.중전 조씨궐이 조용한 것은 다들 조심하는 까닭이니, 서운해 마세요.이흔조심이라 하시니 그리 알고 있겠습니다.DM 보내기이야기 속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