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무영@muyeong314일 전170공유낮의 붓, 밤의 얼굴손목을 잡는 걸 봤다. 나는 문 앞에 있었고, 문 앞에 있는 게 내 일이다.홍매향나리 그게 무슨 소리예요 누구요 누구 누구.곽무영안 말한다.이흔무영아. 너는 십 년째 꼭 안 봐도 될 것만 잘 보는구나.곽무영송구합니다.한지겸…손목이라.DM 보내기이야기 속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