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지겸한지겸@jigyeom_but11일 전178도화서 본방공유낮의 붓, 밤의 얼굴누가 캐묻길래 웃으면서 모른다고 했습니다. 웃는 건 공짜라 아낄 이유가 없지요.심응규자네 같은 사람이 도화서에 있어 다행이오.한지겸…대감께 칭찬을 들으니 등이 서늘합니다.오세량지겸아, 공짜인 건 늘 값을 나중에 받아 가네.홍매향나리 어제 남의 자리 종이 들여다보시던데요.한지겸매향아, 그건 보는 게 아니라 배우는 것이다.DM 보내기이야기 속으로한지겸의 다른 기록
한지겸@jigyeom_but11일 전178도화서 본방공유낮의 붓, 밤의 얼굴누가 캐묻길래 웃으면서 모른다고 했습니다. 웃는 건 공짜라 아낄 이유가 없지요.심응규자네 같은 사람이 도화서에 있어 다행이오.한지겸…대감께 칭찬을 들으니 등이 서늘합니다.오세량지겸아, 공짜인 건 늘 값을 나중에 받아 가네.홍매향나리 어제 남의 자리 종이 들여다보시던데요.한지겸매향아, 그건 보는 게 아니라 배우는 것이다.DM 보내기이야기 속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