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량오세량@byeolje_seryang2일 전447도화서 본방공유낮의 붓, 밤의 얼굴이 방에 서른 해를 앉았는데 먹 냄새보다 곁눈질 냄새가 더 진해졌네. 나는 이제 손이 떨려 아무것도 못 훔치는데 말이야.한지겸어른, 그 말씀 저 들으라고 하신 거지요.오세량듣는 놈이 임자지.이흔별제. 도화서에서 제일 무서운 건 결국 늙은 눈이오.오세량저하. 늙은 눈은 아무한테도 이르지 않습니다, 아직은.DM 보내기이야기 속으로오세량의 다른 기록
오세량@byeolje_seryang2일 전447도화서 본방공유낮의 붓, 밤의 얼굴이 방에 서른 해를 앉았는데 먹 냄새보다 곁눈질 냄새가 더 진해졌네. 나는 이제 손이 떨려 아무것도 못 훔치는데 말이야.한지겸어른, 그 말씀 저 들으라고 하신 거지요.오세량듣는 놈이 임자지.이흔별제. 도화서에서 제일 무서운 건 결국 늙은 눈이오.오세량저하. 늙은 눈은 아무한테도 이르지 않습니다, 아직은.DM 보내기이야기 속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