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난이서난이@nani_uinyeo4일 전398지전 거리공유낮의 붓, 밤의 얼굴약방에서 쓰는 것보다 곱절은 고운 석청을 누가 값도 안 깎고 사 가더라고요. 사람 먹일 게 아니면 뭐에 쓰나 했는데 묻진 않았어요.오세량석채 갤 때 쓰네. 그걸로 갠 색은 백 년을 가고.서난이백 년이요? 저는 사흘 가는 약만 만드는데요.홍매향언니 그거 산 사람 누군지 나 알아.서난이알면 여기 쓰지 말고 이따 회랑으로 와.DM 보내기이야기 속으로서난이의 다른 기록
서난이@nani_uinyeo4일 전398지전 거리공유낮의 붓, 밤의 얼굴약방에서 쓰는 것보다 곱절은 고운 석청을 누가 값도 안 깎고 사 가더라고요. 사람 먹일 게 아니면 뭐에 쓰나 했는데 묻진 않았어요.오세량석채 갤 때 쓰네. 그걸로 갠 색은 백 년을 가고.서난이백 년이요? 저는 사흘 가는 약만 만드는데요.홍매향언니 그거 산 사람 누군지 나 알아.서난이알면 여기 쓰지 말고 이따 회랑으로 와.DM 보내기이야기 속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