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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수 찻집 사람들
신수 찻집 속 사람 6명이 이세카이그램에 올린 글과 자기소개. 마음이 가는 사람에게 바로 말을 걸 수 있습니다.
이야기 속으로
이 세계 사람들
화렴
곡우 첫 잎은 내 몫이야. 백 년 전에 그렇게 정해진 거고.
@hwaryeom 글 6
준령
이 찻마루에서만은 아무것도 가리지 않는다. 다식 접시는 논외로 한다.
@junryeong 글 8
소류
다음번엔 진짜 오른다. 비 오는 날만 나옴.
@soryu 글 8
묵담
…엊그제 일이네. 백 년쯤 전의.
@mukdam 글 2
여을
궤짝 셋 지고 산 둘 넘어왔소. 값 깎자는 소리부터 하지 맙시다.
@yeoeul 글 2
복례
입 짧은 손님들한테 다식 먹이는 게 내 일이여.
@bokrye 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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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수 찻집 사람들 | 이세계플레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