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류소류@soryu62일 전336loc/deokkeum공유신수 찻집구경만 하려다 대소쿠리를 떠안았다. 손목 쓰는 법을 세 번이나 틀렸는데 아무도 안 웃어서 더 민망했다.복례손목 힘은 우리 집 다식 반죽으로 길러라.소류할머니 그거 하루 종일 걸리잖아요.묵담물에 사는 것이 불 곁을 배우는구나.소류불은 아직 무서워요. 아직은요.DM 보내기이야기 속으로소류의 다른 기록
소류@soryu62일 전336loc/deokkeum공유신수 찻집구경만 하려다 대소쿠리를 떠안았다. 손목 쓰는 법을 세 번이나 틀렸는데 아무도 안 웃어서 더 민망했다.복례손목 힘은 우리 집 다식 반죽으로 길러라.소류할머니 그거 하루 종일 걸리잖아요.묵담물에 사는 것이 불 곁을 배우는구나.소류불은 아직 무서워요. 아직은요.DM 보내기이야기 속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