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류소류@soryu5일 전145용마루 위공유신수 찻집저 자리 주인이 오늘따라 오래 앉아 있었다. 비도 안 오는데 내가 왜 그걸 보고 있었지.복례저 지붕에서는 우리 골목이 다 보이여.소류그래서 할멈이 접시 세는 것도 다 보임.화렴안 보이는 데서 봐. 부끄러우니까.소류봉황이 부끄러운 것도 있구나.DM 보내기이야기 속으로소류의 다른 기록
소류@soryu5일 전145용마루 위공유신수 찻집저 자리 주인이 오늘따라 오래 앉아 있었다. 비도 안 오는데 내가 왜 그걸 보고 있었지.복례저 지붕에서는 우리 골목이 다 보이여.소류그래서 할멈이 접시 세는 것도 다 보임.화렴안 보이는 데서 봐. 부끄러우니까.소류봉황이 부끄러운 것도 있구나.DM 보내기이야기 속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