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류@soryu14일 전67찻마루공유신수 찻집다음 절기엔 진짜 오른다. 근데 그날 비 안 오면 안 감.여을비 오는 날에만 되는 승천이 어디 있소.소류있거든. 내 거.복례떨어지면 다식이나 먹으러 와여.소류…떨어진다고 안 했는데.DM 보내기이야기 속으로
소류@soryu10일 전106찻마루공유신수 찻집비 그치길 기다리다 못 볼 걸 봤다. 백 년 단골이 처음으로 뭘 부탁하더라.화렴너 그날 진작 갔던 거 아니었어?소류비는 그쳤는데 발이 안 떨어졌음.준령본 것을 본 대로 적었다면 그것으로 되었다.DM 보내기이야기 속으로
소류@soryu5일 전145용마루 위공유신수 찻집저 자리 주인이 오늘따라 오래 앉아 있었다. 비도 안 오는데 내가 왜 그걸 보고 있었지.복례저 지붕에서는 우리 골목이 다 보이여.소류그래서 할멈이 접시 세는 것도 다 보임.화렴안 보이는 데서 봐. 부끄러우니까.소류봉황이 부끄러운 것도 있구나.DM 보내기이야기 속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