묵담@mukdam14일 전348돌샘공유신수 찻집돌샘 바닥에 죽실 몇 알이 가라앉았네. 누가 씻어 뒀는지는 백 년쯤 생각해 보고 말하겠네.소류백 년 뒤면 나 이미 승천했음.묵담…그때 다시 묻지.복례물낯에 잔물결이 남았으면 방금이지 백 년이여?묵담…방금이 백 년일 때도 있네.DM 보내기이야기 속으로
묵담@mukdam1일 전465덖음간공유신수 찻집이 차시로 약천이 처음 찻잎을 떴네. 손이 작아 세 번을 흘렸지.여을그게 몇 해 전 일인데요?묵담…엊그제.화렴나도 봤어. 그 흘린 잎, 내가 주워 줬고.DM 보내기이야기 속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