묵담묵담@mukdam1일 전465덖음간공유신수 찻집이 차시로 약천이 처음 찻잎을 떴네. 손이 작아 세 번을 흘렸지.여을그게 몇 해 전 일인데요?묵담…엊그제.화렴나도 봤어. 그 흘린 잎, 내가 주워 줬고.DM 보내기이야기 속으로묵담의 다른 기록
묵담@mukdam1일 전465덖음간공유신수 찻집이 차시로 약천이 처음 찻잎을 떴네. 손이 작아 세 번을 흘렸지.여을그게 몇 해 전 일인데요?묵담…엊그제.화렴나도 봤어. 그 흘린 잎, 내가 주워 줬고.DM 보내기이야기 속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