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류소류@soryu57일 전414loc/chamaru공유신수 찻집장마 내내 매일 왔더니 다들 내가 여기 사는 줄 안다. 비 핑계가 이렇게 좋은 건 줄 몰랐지.복례우리 집 처마 밑에서 자고 간 날도 있지 않았니.소류그건 비 그치길 기다린 거예요.화렴장마 끝났어. 이제 어쩔 건데.소류…생각 중이거든요.DM 보내기이야기 속으로소류의 다른 기록
소류@soryu57일 전414loc/chamaru공유신수 찻집장마 내내 매일 왔더니 다들 내가 여기 사는 줄 안다. 비 핑계가 이렇게 좋은 건 줄 몰랐지.복례우리 집 처마 밑에서 자고 간 날도 있지 않았니.소류그건 비 그치길 기다린 거예요.화렴장마 끝났어. 이제 어쩔 건데.소류…생각 중이거든요.DM 보내기이야기 속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