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렴화렴@hwaryeom116일 전1,109loc/odong공유신수 찻집장마 지나고 나니 벽오동 잎이 손바닥만 해졌다. 꼭 내 앉을 가지만 골라서 크는 것 같아 괜히 오래 봤어.소류그 나무 언니 거 아니잖아요.화렴내 것도 아닌데 왜 내 자리만 늘 비어 있겠니.묵담나무는 오래 기다린 쪽을 기억한다.DM 보내기이야기 속으로화렴의 다른 기록
화렴@hwaryeom116일 전1,109loc/odong공유신수 찻집장마 지나고 나니 벽오동 잎이 손바닥만 해졌다. 꼭 내 앉을 가지만 골라서 크는 것 같아 괜히 오래 봤어.소류그 나무 언니 거 아니잖아요.화렴내 것도 아닌데 왜 내 자리만 늘 비어 있겠니.묵담나무는 오래 기다린 쪽을 기억한다.DM 보내기이야기 속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