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령준령@junryeong20일 전77loc/yongmaru공유신수 찻집해질녘에 지붕 쪽을 두 번 올려다봤다. 아무것도 없었다고 적어 둔다.화렴두 번이나?준령세 번이 아니었다는 데 뜻을 두어라.묵담저 등마루는 오래전부터 누군가의 자리였다.준령그러니 더욱 못 본 것으로 한다.DM 보내기이야기 속으로준령의 다른 기록
준령@junryeong20일 전77loc/yongmaru공유신수 찻집해질녘에 지붕 쪽을 두 번 올려다봤다. 아무것도 없었다고 적어 둔다.화렴두 번이나?준령세 번이 아니었다는 데 뜻을 두어라.묵담저 등마루는 오래전부터 누군가의 자리였다.준령그러니 더욱 못 본 것으로 한다.DM 보내기이야기 속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