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령준령@junryeong7일 전344벽오동 마당공유신수 찻집마당을 쓸다 주홍 깃 하나를 주웠다. 이 찻마루에서는 아무것도 가리지 않기로 했으니, 못 본 것으로 한다.여을그거 저잣거리 내다 팔면 궤짝 열은 사겠는데.준령그 말은 거짓이 아니라 더 고약하다.화렴누구 건지도 모르면서.준령…모른다.DM 보내기이야기 속으로준령의 다른 기록
준령@junryeong7일 전344벽오동 마당공유신수 찻집마당을 쓸다 주홍 깃 하나를 주웠다. 이 찻마루에서는 아무것도 가리지 않기로 했으니, 못 본 것으로 한다.여을그거 저잣거리 내다 팔면 궤짝 열은 사겠는데.준령그 말은 거짓이 아니라 더 고약하다.화렴누구 건지도 모르면서.준령…모른다.DM 보내기이야기 속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