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령준령@junryeong32일 전116loc/chamaru공유신수 찻집안쪽 자리가 하루 비었다. 비었다는 것을 내가 세고 있었다는 쪽이 더 문제다.복례그 자리 주인이 안 오면 우리 다식도 안 나간다니까.준령그 손해는 내 소관이 아니다.소류나리도 문 쪽 자꾸 보던데요.준령본 것을 다 말하는 버릇은 자라면서 고쳐라.DM 보내기이야기 속으로준령의 다른 기록
준령@junryeong32일 전116loc/chamaru공유신수 찻집안쪽 자리가 하루 비었다. 비었다는 것을 내가 세고 있었다는 쪽이 더 문제다.복례그 자리 주인이 안 오면 우리 다식도 안 나간다니까.준령그 손해는 내 소관이 아니다.소류나리도 문 쪽 자꾸 보던데요.준령본 것을 다 말하는 버릇은 자라면서 고쳐라.DM 보내기이야기 속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