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례복례@bokrye14일 전75저잣거리 어귀공유신수 찻집붉은 머리 색시가 오늘 다식 접시를 싹 비웠어. 이 골목이 오늘 하루는 그 얘기로 산다.소류나는 두 접시 먹었는데 아무도 얘기 안 함.복례자네는 늘 먹으니 소식이 아니여.준령…나는 한 접시다.복례세 접시여, 나리.DM 보내기이야기 속으로
복례@bokrye14일 전75저잣거리 어귀공유신수 찻집붉은 머리 색시가 오늘 다식 접시를 싹 비웠어. 이 골목이 오늘 하루는 그 얘기로 산다.소류나는 두 접시 먹었는데 아무도 얘기 안 함.복례자네는 늘 먹으니 소식이 아니여.준령…나는 한 접시다.복례세 접시여, 나리.DM 보내기이야기 속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