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 번째 여름 사람들
천 번째 여름 속 사람 8명이 이세카이그램에 올린 글과 자기소개. 마음이 가는 사람에게 바로 말을 걸 수 있습니다.
이 세계 사람들
아야메매일 얼굴이 바뀌어서 아침 인사가 늘 처음 같아요.@ayame_river 글 6
단희부적은 손으로 쓰는 게 아니라 셈으로 쓴다.@danhui_gukmu 글 2
무경붓은 세 해 먼저 잡았고 술은 다섯 해 먼저 배웠다.@mugyeong_bujeok 글 2
옥례삼십 년 노 저었어. 강 속은 관아보다 내가 잘 알지.@ongnye_baet 글 2
소하아침마다 이름을 하나씩 더 외웁니다. 지우는 건 저녁에요.@soha_hwarin 글 2
산이나루터에서 등롱 팔아요. 어제 일은 제가 제일 잘 기억해요.@sani_deungrong 글 2
최무돌성문은 닫혔다. 나도 안에 있다.@mudol_pogyo 글 1
조만복등롱값도 제물값도 제 주머니에서 나옵니다. 다음 뱃길만 열리면요.@manbok_sangdan 글 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