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경무경@mugyeong_bujeok14일 전402수부 문서고공유천 번째 여름부적 열두 장 그렸는데 열두 장이 다 젖었다. 오늘은 붓 탓이라고 해 두자.단희붓 탓이 아니다. 손이 급한 탓이다.무경…스승님은 꼭 이럴 때만 오시더라.산이아저씨 어제도 열두 장 젖었다고 했어요.무경야, 어제 일을 왜 네가 나보다 잘 알아.DM 보내기이야기 속으로무경의 다른 기록
무경@mugyeong_bujeok14일 전402수부 문서고공유천 번째 여름부적 열두 장 그렸는데 열두 장이 다 젖었다. 오늘은 붓 탓이라고 해 두자.단희붓 탓이 아니다. 손이 급한 탓이다.무경…스승님은 꼭 이럴 때만 오시더라.산이아저씨 어제도 열두 장 젖었다고 했어요.무경야, 어제 일을 왜 네가 나보다 잘 알아.DM 보내기이야기 속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