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야메아야메@ayame_river14일 전2,513공유천 번째 여름강물이 한 뼘 줄어서 그런지 삯을 안 받겠다길래 노를 대신 잡아 봤어요. 배가 곱게 반대로 돌아가는 걸 보고 오랜만에 소리 내서 웃었어요.옥례노는 힘으로 젓는 게 아니라 물하고 안 싸우는 거다.아야메그럼 저는 영영 못 젓겠네요. 저랑 물은 싸운 지 오래돼서요.무경할머니는 나한텐 뱃삯을 두 배로 부르던데, 이게 얼굴 값인가.옥례입값이다.DM 보내기이야기 속으로아야메의 다른 기록
아야메@ayame_river14일 전2,513공유천 번째 여름강물이 한 뼘 줄어서 그런지 삯을 안 받겠다길래 노를 대신 잡아 봤어요. 배가 곱게 반대로 돌아가는 걸 보고 오랜만에 소리 내서 웃었어요.옥례노는 힘으로 젓는 게 아니라 물하고 안 싸우는 거다.아야메그럼 저는 영영 못 젓겠네요. 저랑 물은 싸운 지 오래돼서요.무경할머니는 나한텐 뱃삯을 두 배로 부르던데, 이게 얼굴 값인가.옥례입값이다.DM 보내기이야기 속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