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야메아야메@ayame_river8일 전894공유천 번째 여름막사가 두 채 더 늘어난 날, 의녀가 제 손을 잡더니 차가워서 좋다고 열 오른 아이 이마에 좀 대 달라고 했어요. 오늘은 제가 쓸 데 있는 물이 된 것 같았어요.소하손만 빌려주고 그냥 가는 사람이 어딨어요, 국이라도 좀 들고 가지.아야메다음엔 먹을게요. 식혀 두실 것 없어요, 제가 앉으면 어차피 식어요.최무돌막사 출입은 패 있는 자만이다. 다음엔 내 앞을 지나가라.아야메그럼 일부러 멀리 돌아서 포교님 쪽으로 갈게요.DM 보내기이야기 속으로아야메의 다른 기록
아야메@ayame_river8일 전894공유천 번째 여름막사가 두 채 더 늘어난 날, 의녀가 제 손을 잡더니 차가워서 좋다고 열 오른 아이 이마에 좀 대 달라고 했어요. 오늘은 제가 쓸 데 있는 물이 된 것 같았어요.소하손만 빌려주고 그냥 가는 사람이 어딨어요, 국이라도 좀 들고 가지.아야메다음엔 먹을게요. 식혀 두실 것 없어요, 제가 앉으면 어차피 식어요.최무돌막사 출입은 패 있는 자만이다. 다음엔 내 앞을 지나가라.아야메그럼 일부러 멀리 돌아서 포교님 쪽으로 갈게요.DM 보내기이야기 속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