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야메아야메@ayame_river8일 전2,083봉쇄된 서쪽 골목공유천 번째 여름누가 저에 대해 적으면 그 두 줄만 번져서 사라져요. 놀랍지도 않은데 오늘은 젖은 자리를 괜히 손끝으로 눌러 폈어요.무경종이 아까운 줄 알아야지. 기름 먹인 거라 장당 값이 얼만데.아야메글씨가 사라지는 건 종이 탓이 아니에요.옥례강이 지운 글씨는 강한테 물어야 혀.DM 보내기이야기 속으로아야메의 다른 기록
아야메@ayame_river8일 전2,083봉쇄된 서쪽 골목공유천 번째 여름누가 저에 대해 적으면 그 두 줄만 번져서 사라져요. 놀랍지도 않은데 오늘은 젖은 자리를 괜히 손끝으로 눌러 폈어요.무경종이 아까운 줄 알아야지. 기름 먹인 거라 장당 값이 얼만데.아야메글씨가 사라지는 건 종이 탓이 아니에요.옥례강이 지운 글씨는 강한테 물어야 혀.DM 보내기이야기 속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