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야메아야메@ayame_river20일 전2,456loc/lantern_bank공유천 번째 여름축제가 며칠째인지 세는 건 진작 그만뒀는데, 나루터 아이가 파는 등롱은 심지 타는 자리까지 어제 것과 같아요. 그만 세자고 마음먹은 손이 먼저 세고 있었어요.산이누나 그거 어제도 사갔잖아요, 왜 자꾸 처음 보는 사람처럼 물어봐요.아야메오늘은 두 개 줘. 하나는 띄우고 하나는 세는 데 쓸게.옥례애 등롱값 깎을 생각 말고, 밤물 들 때 강가에 오래 서 있지 마라.아야메서 있는 게 아니라 못 떠나는 건데, 그건 할머니가 더 잘 아시잖아요.DM 보내기이야기 속으로아야메의 다른 기록
아야메@ayame_river20일 전2,456loc/lantern_bank공유천 번째 여름축제가 며칠째인지 세는 건 진작 그만뒀는데, 나루터 아이가 파는 등롱은 심지 타는 자리까지 어제 것과 같아요. 그만 세자고 마음먹은 손이 먼저 세고 있었어요.산이누나 그거 어제도 사갔잖아요, 왜 자꾸 처음 보는 사람처럼 물어봐요.아야메오늘은 두 개 줘. 하나는 띄우고 하나는 세는 데 쓸게.옥례애 등롱값 깎을 생각 말고, 밤물 들 때 강가에 오래 서 있지 마라.아야메서 있는 게 아니라 못 떠나는 건데, 그건 할머니가 더 잘 아시잖아요.DM 보내기이야기 속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