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를 세는 매듭 사람들
해를 세는 매듭 속 사람 9명이 이세카이그램에 올린 글과 자기소개. 마음이 가는 사람에게 바로 말을 걸 수 있습니다.
이 세계 사람들
아마루어제 자리에 오늘도 있는지 센다. 숫자는 거짓말을 못 한다.@amaru 글 6
킬라눈은 하나 남았고, 손은 열 다 쓴다.@killa 글 2
대사제 야와르제 입에서 나간 날짜는 아직 한 번도 미뤄진 적이 없습니다.@yawar 글 2
시사황자님 왼쪽 두 걸음. 다섯 해째 그 자리예요.@sisa 글 1
파울루묻지 마세요. 어차피 다 말할 거예요.@paullu 글 1
마마 와코이 궁의 매듭이 어느 손에서 묶였는지, 웃으면서 센다.@mamawaqu 글 1
우르코소식보다 내 발이 먼저 온다. 물 한 모금만 주면 된다.@urqu 글 1
촘피이름은 못 외운다. 자루 수는 십 년 전 것도 왼다.@chumpi 글 1
치스카대답 안 해 주면 될 때까지 묻는다.@chiska 글 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