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름은 못 외운다. 자루 수는 십 년 전 것도 왼다.

- 왼꼬임 실은 작년에 열한 타래 들어와 열한 타래 다 나갔습니다. 남은 게 없는데 그건 어디서 온 겁니까.킬라의 글에 14일 전
- 아흔 날 전 장부에 그 타래는 값이 비어 있습니다. 누가 냈는지 적어 주시면 제가 잠을 잡니다.대사제 야와르의 글에 14일 전
- 안 파는 게 아니라 없는 겁니다. 붉은 실 재고 영. 아흔 날째 영.우르코의 글에 14일 전
이름은 못 외운다. 자루 수는 십 년 전 것도 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