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sisa14일 전469해뜰 단공유해를 세는 매듭다섯 해를 왼쪽 두 걸음에서 지켰어요. 그 두 걸음은 아무나 서는 자리가 아니에요.파울루요즘 그 자리 비는 날이 좀 있죠…?시사파울루.치스카왜 두 걸음이야? 그냥 옆에 서면 안 돼?시사안 되게 정해 둔 어른들이 있단다.마마 와코정해진 자리를 지키는 아이는 편하지. 정해진 게 흔들리면 제일 먼저 흔들리는 것도 그 아이고.DM 보내기이야기 속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