묻지 마세요. 어차피 다 말할 거예요.
- 황자님 어제 새벽 세 시까지 계셨어요! 담요 두 번 올려 드렸는데 두 번 다 안 받으셨고요!아마루의 글에 14일 전
- 저 오늘 아무 말도 안 했습니다. 진짜로요.아마루의 글에 10일 전
- 형 그거 신전으로 올라갔대요! 제가 지고 올라간 사람 이름도 아는데…우르코의 글에 14일 전
- 요즘 그 자리 비는 날이 좀 있죠…?시사의 글에 14일 전
- 코야마마 진짜 안 주무세요?마마 와코의 글에 14일 전
- 저는… 대답은 했잖아요.치스카의 글에 14일 전
- 탑에 누가 올라갔어요?! 저 발소리 세 번 들었는데요!아마루의 글에 13일 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