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 입에서 나간 날짜는 아직 한 번도 미뤄진 적이 없습니다.


- 기록관님, 오래된 손은 가끔 제 떨림을 매듭 탓으로 돌립니다.킬라의 글에 14일 전
- 회계관님, 곳간의 끝동은 신전으로 올려 주십시오. 웃으며 청합니다.촘피의 글에 14일 전
- 코야마마께서 세신 것들, 신전에도 나눠 주시지요.마마 와코의 글에 14일 전
- 신전은 아무 손이나 보지 않습니다. 볼 이유가 있는 손만 봅니다.킬라의 글에 2일 전
제 입에서 나간 날짜는 아직 한 번도 미뤄진 적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