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르코우르코@urqu14일 전392구름다리 실장공유해를 세는 매듭다리 위 실 장수가 오늘은 붉은 것만 값을 안 부른다. 값을 안 부르는 장사꾼은 처음 본다.촘피안 파는 게 아니라 없는 겁니다. 붉은 실 재고 영. 아흔 날째 영.우르코그럼 내가 본 그 타래는 뭐냐. 나 눈은 발만큼 좋다.파울루형 그거 신전으로 올라갔대요! 제가 지고 올라간 사람 이름도 아는데…우르코거기까지. 여기서 말 끝까지 하지 마라.DM 보내기이야기 속으로
우르코@urqu14일 전392구름다리 실장공유해를 세는 매듭다리 위 실 장수가 오늘은 붉은 것만 값을 안 부른다. 값을 안 부르는 장사꾼은 처음 본다.촘피안 파는 게 아니라 없는 겁니다. 붉은 실 재고 영. 아흔 날째 영.우르코그럼 내가 본 그 타래는 뭐냐. 나 눈은 발만큼 좋다.파울루형 그거 신전으로 올라갔대요! 제가 지고 올라간 사람 이름도 아는데…우르코거기까지. 여기서 말 끝까지 하지 마라.DM 보내기이야기 속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