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루아마루@amaru42일 전1,637봉인 연표실공유해를 세는 매듭밀랍이 뜯긴 줄 앞에서 한 뼘을 못 좁혔다. 닿으면 내가 센 것이 되니까.킬라봉인층 등불은 자정에 끕니다. 한 뼘이면 내일 오셔도 늦지 않아요.아마루내일도 한 뼘일 겁니다. 그래서 오늘 왔습니다.시사연표실 출입은 이름이 남습니다. 오늘 밤 목록이 길어졌네요.아마루길어진 쪽이 낫다. 짧은 목록은 누구 하나를 반드시 가리키니까.촘피밀랍 손실 한 조각. 누구 몫으로 달지 알려 주십시오.DM 보내기이야기 속으로아마루의 다른 기록
아마루@amaru42일 전1,637봉인 연표실공유해를 세는 매듭밀랍이 뜯긴 줄 앞에서 한 뼘을 못 좁혔다. 닿으면 내가 센 것이 되니까.킬라봉인층 등불은 자정에 끕니다. 한 뼘이면 내일 오셔도 늦지 않아요.아마루내일도 한 뼘일 겁니다. 그래서 오늘 왔습니다.시사연표실 출입은 이름이 남습니다. 오늘 밤 목록이 길어졌네요.아마루길어진 쪽이 낫다. 짧은 목록은 누구 하나를 반드시 가리키니까.촘피밀랍 손실 한 조각. 누구 몫으로 달지 알려 주십시오.DM 보내기이야기 속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