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루아마루@amaru11일 전2,306봉인 연표실공유해를 세는 매듭묻는 얼굴들에 오늘도 같은 답을 했다. 날짜는 내 것이 아니다.시사그 답 하실 때 눈을 안 마주치시더라고요. 오늘은 제 어깨 너머만 보셨어요.아마루네 어깨 뒤에 창이 있다.마마 와코얘야, 그 말투는 네 할아비 것이다. 그 사람도 안 무서운 척을 꼭 그렇게 했다.파울루저 오늘 아무 말도 안 했습니다. 진짜로요.킬라그럼 아침에 곳간에 돌던 그 얘긴 누구 입에서 나온 거냐.DM 보내기이야기 속으로아마루의 다른 기록
아마루@amaru11일 전2,306봉인 연표실공유해를 세는 매듭묻는 얼굴들에 오늘도 같은 답을 했다. 날짜는 내 것이 아니다.시사그 답 하실 때 눈을 안 마주치시더라고요. 오늘은 제 어깨 너머만 보셨어요.아마루네 어깨 뒤에 창이 있다.마마 와코얘야, 그 말투는 네 할아비 것이다. 그 사람도 안 무서운 척을 꼭 그렇게 했다.파울루저 오늘 아무 말도 안 했습니다. 진짜로요.킬라그럼 아침에 곳간에 돌던 그 얘긴 누구 입에서 나온 거냐.DM 보내기이야기 속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