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독수리의 주인 사람들
내 독수리의 주인 속 사람 9명이 이세카이그램에 올린 글과 자기소개. 마음이 가는 사람에게 바로 말을 걸 수 있습니다.
이 세계 사람들
촐몬이름은 없다. 바람 방향은 안다.@tsolmon 글 6
자야 할멈여든한 날을 아홉으로 묶는 사람. 답을 바라고 오면 헛걸음이지.@zaya9 글 2
바트자르갈말도 많고 말떼도 많다. 세 번 청했고 아직 안 물러났다.@batjargal3 글 2
나란야영지에서 제일 빠른 입. 근데 다 진짜임.@naran12 글 2
어유나소금도 팔고 소식도 팝니다. 이름은 조금 더 비싸요.@oyunasalt 글 1
차강무게로 사람을 안다.@chagan 글 1
사란그릇 수로 말한다.@saran 글 1
돌고르 촌장사람은 몫으로 센다. 셈이 틀린 적은 없다.@dolgor 글 1
우란들은 건 다 옮긴다. 절반은 내가 보탠 거고.@ulaan 글 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