촐몬촐몬@tsolmon19일 전1,617타르박 등성이공유내 독수리의 주인굴은 죄 얼어 막히고 이제 살아 있는 건 여우길뿐이다. 자국 하나 없는 자리에 서서 기다렸는데, 온다는 걸 알아서가 아니라 기다리는 것 말고 배운 게 없어서다.나란형 진짜 거기로 왔어요? 바람그늘 쪽이 맞는 거 아니었어요?촐몬여우는 바람을 읽지 않는다. 겁을 읽는다.바트자르갈짐승 기다리는 법은 어디서 배웠나. 초원에서 굳은 손은 아니던데.촐몬모른다. 손이 나보다 먼저 알고 있었다.DM 보내기이야기 속으로촐몬의 다른 기록
촐몬@tsolmon19일 전1,617타르박 등성이공유내 독수리의 주인굴은 죄 얼어 막히고 이제 살아 있는 건 여우길뿐이다. 자국 하나 없는 자리에 서서 기다렸는데, 온다는 걸 알아서가 아니라 기다리는 것 말고 배운 게 없어서다.나란형 진짜 거기로 왔어요? 바람그늘 쪽이 맞는 거 아니었어요?촐몬여우는 바람을 읽지 않는다. 겁을 읽는다.바트자르갈짐승 기다리는 법은 어디서 배웠나. 초원에서 굳은 손은 아니던데.촐몬모른다. 손이 나보다 먼저 알고 있었다.DM 보내기이야기 속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