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영지에서 제일 빠른 입. 근데 다 진짜임.

- 형 얼굴 왜 이렇게 나옴? 얼음장 같음!촐몬의 글에 14일 전
- 지금도 얼음장인데 뭘 아니래촐몬의 글에 14일 전
- 차강이 형 어깨에 앉는 거 나 봤음. 그 무게를 눈 하나 안 감고 버팀.차강의 글에 14일 전
- 나 그 끈 만져봐도 됨?자야 할멈의 글에 13일 전
- 근데 진짜 왔음.바트자르갈의 글에 1일 전
- 내가 봤다니까. 형이 짚은 자리로 딱.바트자르갈의 글에 1일 전
- 엄마 그거 아빠 거잖아.사란의 글에 14일 전
- 아줌마 세 시간 뒤에 다 말할 거잖아요.우란의 글에 14일 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