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고르 촌장@dolgor14일 전451잿불 게르공유내 독수리의 주인겨울 배급은 입 수로 나눈다. 이번 매듭에 이 게르 앞에서 셈이 한 번 멈췄다.우란멈췄다는 게 늘렸다는 거야 줄였다는 거야. 이렇게 말하면 소문이 두 배가 돼요 촌장님.돌고르 촌장멈춘 건 멈춘 것이오.우란이러니까 내가 지어내는 거잖아!자야 할멈셈이 멈춘 자리에 사람이 서 있었나?돌고르 촌장…셈은 사람을 세지 않소. 몫을 세지.자야 할멈몫은 사람이 먹는데 말이야.DM 보내기이야기 속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