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란@saran14일 전351잿불 게르공유내 독수리의 주인팔토시에 기름을 먹였다. 쓸 사람이 없으면 굳는 물건이라 그런 것이다.자야 할멈굳는 게 가죽뿐일까.사란그릇은 하나 더 놓았습니다.자야 할멈그럼 됐네.나란엄마 그거 아빠 거잖아.사란네 아버지 것이었지.DM 보내기이야기 속으로